처음 CB1000F 사진 봤을 때, 솔직히 심장이 내려앉았어요. "이게 진짜 1000cc 맞아?" 싶을 만큼 디자인이 클래식한데 현대적이고, 딱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바이크였거든요.
그런데 사전예약 방법을 찾아보니까 온라인인지, 오프라인인지 어디서도 제대로 설명을 안 해줘요. 선착순 30명 퀵 시프터 이벤트가 끝날까봐 조마조마하면서 이것저것 뒤졌던 경험이 있어서, 지금 같은 상황에 계신 분들을 위해 전부 정리해봤습니다.
퀵 시프터는 한 번 놓치면 끝입니다.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사전예약은 온라인이 아닙니다, 딜러 방문만 됩니다
많은 분들이 혼다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 버튼을 누르려다 찾지 못해 헤매는 경우가 많아요. 저도 그랬거든요. 근데 혼다코리아 공식 발표를 직접 확인해보니, CB1000F 사전예약은 2026년 6월 22일부터 전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 방문으로만 가능합니다. 온라인 예약 페이지는 없습니다.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는 건 딜러 위치 확인과 전화 문의 정도예요. 실제 예약은 딜러에 직접 가서 이름, 연락처, 차량 색상 선택 등 계약을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그러니까 오늘 딜러 전화번호부터 찾는 게 먼저입니다.
CB1000F 사전예약 방법, 딱 3단계입니다
딜러를 처음 방문하는 게 막막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절차는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1단계. 혼다코리아 고객센터(☎ 080-322-3300)에 전화하거나, 카카오톡에서 "혼다코리아 모터사이클"을 검색해서 채널 추가 후 채팅으로 가까운 공식 딜러 위치를 확인합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합니다.
2단계. 해당 딜러 매장에 직접 방문해서 CB1000F 사전예약 의사를 밝힙니다. 색상은 실버(블루 스트라이프)와 블랙(레드 라인) 두 가지 중 선택합니다.
3단계. 계약서 작성 및 계약금 납부 후 예약 완료. 공식 출시는 2026년 7월 예정이고, 출시 후 출고 순서에 따라 차량을 인도받습니다.
퀵 시프터 이벤트는 사전예약 후 실제 구매(완납)까지 완료한 고객 선착순 30명이 대상입니다. 예약만 해두고 완납을 안 하면 혜택을 못 받는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선착순 30명 퀵 시프터, 지금 몇 명이나 찼을까요
솔직히 이게 제일 초조한 부분이잖아요. 6월 22일부터 시작됐으니까 이 글을 읽는 시점에는 이미 상당수 채워졌을 가능성이 있어요. 30명이라는 숫자가 생각보다 빨리 찹니다.
퀵 시프터는 CB1000F의 순정 액세서리 중 하나로, 클러치 조작 없이 업시프트가 가능한 장치입니다. 트랙션 컨트롤, 라이딩 모드 5종이 기본 탑재된 CB1000F에 퀵 시프터까지 더해지면 주행 경험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나중에 따로 구매하면 추가 비용이 발생하니까, 지금 받을 수 있다면 받는 게 맞아요.
이미 30명이 찼더라도 딜러에 직접 문의해보는 걸 추천합니다. 취소분이 생길 수도 있고, 이후 프로모션이 추가될 수도 있거든요.
CB1000F 스펙,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 항목 | 상세 내용 | 비고 |
|---|---|---|
| 엔진 | 1000cc 수랭식 직렬 4기통 (CB1000 호넷 기반) | DOHC |
| 색상 | 실버(블루 스트라이프) / 블랙(레드 라인) | 2종 |
| 라이딩 모드 | 스탠다드 / 스포츠 / 레인 / 유저1 / 유저2 | 5가지 |
| 안전장비 | 6축 IMU, 코너링 ABS, 윌리 컨트롤, 스로틀 바이 와이어 | 기본탑재 |
| 편의장비 | 스마트키, 5인치 TFT 디스플레이 | 기본탑재 |
| 사전예약 방법 | 전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 방문 | 오프라인만 |
| 국내 공식 출시 | 2026년 7월 예정 | 7월 |
| 사전예약 이벤트 | 사전예약 후 완납 고객 선착순 30명 퀵 시프터 제공 | 선착순 |
| 순정 액세서리 | 13종 라인업 운영 |
→ 모바일 환경에서는 좌우로 슬라이딩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내 공식 판매가격은 아직 혼다코리아에서 정식 발표하지 않았어요. 딜러 방문 또는 고객센터 문의로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참고로 일본 내수가는 약 1,313만 원대이고, 영국 판매가는 약 2,100만 원 수준이었는데, 국내가는 통상 이 사이 어딘가에서 형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1000cc 첫 바이크, 진짜 탈 수 있을까요
솔직하게 말할게요. 부담이 되는 건 맞아요. 1000cc 직렬 4기통은 숫자 자체가 무게감 있죠.
그런데 CB1000F는 CB1000 호넷 엔진을 기반으로 하되, 저중회전 토크와 응답성을 특별히 강화한 세팅을 적용했어요. 스포츠 주행보다는 일상 도로 주행에 더 최적화되어 있다는 게 혼다의 설명이고, 실제 일본 미디어 비교 시승 리뷰에서도 호넷보다 다루기 쉬운 편이라는 평가가 많이 나왔어요.
여기에 라이딩 모드 5종을 활용하면 상황에 맞는 세팅이 가능합니다. 비 오는 날엔 레인 모드, 일상 주행엔 스탠다드, 익숙해지면 스포츠 모드 순으로 단계별로 올리면 됩니다. 6축 IMU 기반의 코너링 ABS와 윌리 컨트롤도 기본 탑재되어 있어서,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차가 먼저 반응해줍니다.
"첫 바이크로 1000cc는 무리"라는 말도 틀리진 않지만, 본인의 라이딩 페이스를 지킬 수 있다면 충분히 도전해볼 수 있는 모델입니다. 면허가 있고, 기초 교육을 다시 한번 받을 의지가 있다면요. 혼다코리아 분당 교육센터(Honda Education Center)에서 안전운전 교육도 받을 수 있으니, 예약 전후로 한 번 찾아보는 것도 좋아요.
CB1000F 사전예약은
온라인이 아닌 공식 딜러 직접 방문으로만 가능하고, 퀵 시프터 이벤트는 사전예약 완료 후 완납 기준 선착순 30명입니다. 출시는 2026년 7월 예정이고, 가격은 딜러에서 직접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저도 처음엔 온라인 예약 페이지를 찾다가 시간만 날렸어요. 이 글 보신 분들은 바로 딜러에 전화부터 해보세요.
지금 딜러가 많지 않은 상황이라 빠르게 움직일수록 유리합니다. 늦게 알수록 손해입니다.
딜러 위치와 고객센터 연락처는 아래 버튼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청년미래적금 궁금증 총정리, 대학생도 가입되는지 직접 알아봤습니다 [2026]](https://blog.ssohanday.com/media/1782108581393-935b2d30.webp)

![청년미래적금 우대금리 조건, 이것만 챙겨도 연 8% 받습니다 [2026]](https://blog.ssohanday.com/media/1782092405282-4d4ca21e.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