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신청은 6월 22일(월) 오전 10시가 마감입니다. 구글폼으로 1차 접수하고, 선정되면 자기소개 영상을 추가 제출하는 2단계 구조예요.
이 마감을 놓치면 낙산사 편은 다음 기회를 기약할 수 없습니다. 2026년 나는 절로 전체 일정 중 수도권·강원권 대상 회차는 낙산사 편이 유일합니다.
2024년 낙산사 편에서 실제 결혼 커플이 탄생했고, 직전 동화사 편 커플 매칭률은 67%였습니다.

신청 자격, 나도 해당되는지 30초 안에 확인
종교 제한은 없습니다. 비불교인도 신청 가능하고, 재단이 공식 공지에 "종교 제한 없음"을 명시했습니다.
- 수도권(서울·경기·인천) 또는 강원권 거주자, 혹은 해당 지역과 연고가 있는 분
- 20~30대 미혼 남녀 (만 나이 기준)
- 종교 무관 - 불교 신자가 아니어도 지원 가능
- 7월 11일(토) 오전 9시까지 낙산사 템플스테이 접수처에 개별 이동 가능한 분
- 언론·방송 취재 및 개인정보 활용(가명 사용)에 동의하는 분
- 이번 행사는 버스 대절 없음 - 낙산사까지 개인 이동 필수
- 최종 선정 후 주민등록등본·신분증 사본·재직증명서·개인 명함·개인정보동의서 추가 제출 필요
- 당일 불참 또는 연락 두절 시 다음 회차 불이익 가능성 있음 (재단 공식 안내 사항)
- 초상권·신분(나이·직업·거주지) 노출 가능 - 동의 불가 시 신청 불가
신청 방법 - 구글폼 열리는 순간부터 2단계
신청은 1차 구글폼 제출과 2차 자기소개 영상 제출, 두 단계로 나뉩니다.
- 1차 신청 (마감 6월 22일 오전 10시) - 강원관광재단 또는 조계종사회복지재단 공지사항 내 구글폼으로 신청서 제출
- 1차 결과 안내 (6월 25일 목요일 오후 3시 이후) - 선정자에게만 유선 연락. 미선정자에게는 연락 없음
- 2차 제출 (1차 선정자만) - 1분 자기소개 영상을 메일(holaminji@jabinanum.or.kr)로 제출. 제출 기간은 1차 결과 안내 시 별도 고지
- 최종 선정 안내 (6월 30일 화요일 오후 3시 이후) - 유선 연락. 이후 주민등록등본 등 서류 제출 안내
- 행사 당일 (7월 11일 토요일 오전 9시) - 낙산사 템플스테이 접수처 도착. 1박2일 진행
신청 문의는 강원관광재단 지역특화팀 033-269-8912 또는 조계종사회복지재단 기획홍보부 02-6334-2217로 연락하면 됩니다.
커플 성사율 67%, 낙산사가 특별한 이유
2026년 동화사 편 커플 매칭률은 67%로, 참가자 12명 중 8쌍이 커플로 나갔습니다(연합뉴스, 2026년 5월). 결혼정보회사 평균 성사율이 10~20%대인 것과 비교하면 압도적인 수치입니다.
낙산사는 그 중에서도 실적이 증명된 장소입니다. 2024년 8월 낙산사 편에서 인연을 맺은 커플이 2025년 실제 결혼했고, 이들이 '나는 절로' 2호 결혼 커플이 됐습니다(법보신문, 2026년 보도). 참가비는 무료, 1박2일 숙식 포함입니다.
| 회차 | 장소 | 참가 인원 | 커플 성사 | 특이사항 |
|---|---|---|---|---|
| 1회차 | 고창 선운사 (3월) | 20명 | 6쌍 | 호남권 |
| 2회차 | 대구 동화사 (5월) | 20명 (추정) | 8쌍 (67%) | 영남권 |
| 3회차 | 양양 낙산사 (7월) | 20명 | 신청 접수 중 | 수도권·강원권 |
→ 모바일 환경에서는 좌우로 슬라이딩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신청 마감: 2026년 6월 22일(월) 오전 10시 - 구글폼으로 1차 제출
- 자격: 수도권·강원권 거주 또는 연고, 2030 미혼남녀, 종교 무관
- 2단계 선발: 1차 구글폼 → 2차 1분 자기소개 영상 (메일 제출)
- 참가비 무료. 2024년 낙산사 편 결혼 커플 2호 배출, 동화사 편 성사율 67%
6월 22일 오전 10시, 구글폼이 닫히면 낙산사 편 신청은 끝납니다. 지금 바로 폼을 열어두세요.
콘텐츠 출처 및 면책 고지
이 글은 강원관광재단 공식 공지(2026. 6. 8), 연합뉴스·조선비즈·법보신문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 6월 기준 정보이며, 신청 기간·선발 기준·일정은 주최 측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강원관광재단 및 조계종사회복지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