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 박소윤이 라이머와 과거 프라이빗한 술자리에서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의 뜻밖의 인연에 김성수는 질투심을 감추지 못했다. 해당 장면은 3일 오후 9시 방송된 16회에서 공개됐다.
박소윤 “저를 처음 보세요?” 깜짝 질문

라이머는 박소윤에게 "반갑습니다, 형수님. 연예인 보는 기분"이라며 "실물이 훨씬 아름다우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박소윤은 대뜸 "저를 처음 보세요?"라고 물어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당황한 라이머 “우리가 만난 적 있냐”

하지만 박소윤은 "사람이 많지 않은 프라이빗한 술자리였다"고 폭로했다. 확인 결과 두 사람은 겹치는 지인의 술자리에서 만난 사이였고, 박소윤은 "교회 다니시죠"라며 라이머와의 접점을 추가로 언급했다.
질투 폭발한 김성수 “이것들이 진짜”

그는 "여기 소개팅 자리 아니다"라고 경고성 농담을 던졌고, 결국 소외감을 느낀 듯 "이것들이 진짜"라며 질투를 표출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박소윤과 라이머의 숨겨진 인연이 어떻게 이어졌는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